기술이 없는 게 아닙니다. 증명할 구조가 없는 겁니다.
지금 바꾸기 어려운 것과, 지금부터 만들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입력해 주신 번호로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대표님이 못 하는 게 아니라, 대표님이 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성, 발급, 시스템 입력, 실사 대응. 하나하나는 어렵지 않아도 다 합치면 몇 주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그 시간은 제품과 영업에 써야 합니다.
대표님에게는 평범한 제품 기능이나 운영 방식도, 기술의 차별성과 사업의 성장성을 설명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정리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기술 근거 중에서,
지금부터 새로 만들 수 있는 것은 특허이기 때문입니다.
대표와 핵심 인력의 전공, 학위
관련 분야에서 쌓아온 종사 이력
오늘부터 설계해서 만들 수 있는 기술 근거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사업 안에서 특허가 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냅니다.
등록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해 출원합니다.
평가위원이 읽는 언어로 바꿔 사업계획서에 넣습니다.
다른 곳은 서류를 채웁니다.
저희는 근거를 만듭니다.
특허와 벤처인증을 따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특허 낼 기술이 뭔가요”라고 묻지 않습니다. 제품, 서비스, 고객이 겪는 문제, 지금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먼저 듣고, 그 안에서 기술로 설명할 수 있는 지점을 찾습니다.
특허는 특허대로, 벤처인증은 벤처인증대로 준비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자료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도록 하나의 기술·사업 논리로 묶습니다.
상담에서 준비서류 목록만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상태에서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부족하며, 무엇부터 만들어야 하는지를 박세준 변리사가 직접 판단해 말씀드립니다.
지금 회사 상태에 따라 시작점이 달라집니다.
상담이 가장 빠른 답입니다.
법인세 감면 등요건 충족 시
신청 시 가점사업별 상이
우선심사 대상요건 충족 시
보증 · 대출 우대기관별 상이
스톡옵션 · 병역요건 충족 시
거래처 · 투자자
※ 각 혜택은 개별 적용요건이 있으며, 제도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담 시 현재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혼자 판단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0분 상담에서 이 세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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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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